"조니, 케이크를 넣어둔 찬장 속에 도깨비가 있다는 것을 잊지마."
어머니가 이렇게 겁을 주자 조니가 대꾸했다. 
“도깨비요? 그럼 엄마는 왜 케이크 한쪽이 없어질 때마다 나만 야단치세요?”

 

 

<어린이의 리액션>


어느 경리사무원이 의사에게 전화를 걸었다. 
자기 아들이 잉크를 한 병 몽땅 마셔버렸다는 것이었다. 
의사는 “제가 금방 가서 봐드리죠” 하고는 "제가 갈 때까지 어떻게 하시겠어요?" 하고 물었다.
경리사무원이 말했다. “그때까지는 연필로 쓰죠 뭐."

 

 

<어마무시한 아이돌 뜀틀안무>



낯선 길을 따라 운전을 할 때는 마누라가 큰 도움이 되기도 한다. 
마누라는 옆좌석에 앉아 도로지도를 펴들고 이렇게 말할 것이다: 
“이 길을 따라 3cm 가다가 우회전한 다음 1cm만 곧장 가면 돼요."

 

 

<어우씨!>



유치원 선생님이 원아들에게 말했다. 
“자, 첫번째 남자와 여자가 어떻게 만들어졌는지 얘기해주겠어요." 
아이들의 반응이 걸작이었다. 
“선생님, 그 얘긴 많이 들어서 잘 알고 있어요. 우리가 알고 싶은 건 세번째 사람이 어떻게 태어났느냐 하는거예요.

 

 

<옹오오옹ㅇ옹>



관상대 직원이 조수에게 "꼭 내가 걱정했던 대로구만! 남자 태풍하고 여자 태풍들을 마구잡이로 섞어놓으니까 꼬마 태풍들이 이렇게 많이 생겨나잖아!"

 

 

 

<우수한 드라이버>





 

 

'웃음소리는 울음소리보다 멀리 간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924.  (1) 2023.02.23
923.  (0) 2023.02.15
921.  (1) 2023.02.02
920.  (1) 2022.12.22
919.  (0) 2022.12.22

+ Recent pos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