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탈리아 여자 주니어 테니스 선수인 비토리아 올리베리(앞쪽·13)가 20일 로마에서 북서쪽으로 500㎞ 떨어진 피날레리구레의 집 옥상에서 건너편 옥상에 있는 친구와 공을 주고받는 모습.
이탈리아의 코로나 사태가 심각해 경기가 열리지 못하고, 코트도 문을 닫은 상황이라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테니스를 하는 기분을 낸 것이다. (2004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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