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물의 신비한 이야기 1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세계에서 가장 큰 동물은?

수염고래이다. 머리부터 꼬리까지의 길이는 35m이다.

혀의 무게만 약 3톤, 창자의 길이가 250m, 심장은 700kg, 간은 1톤, 공기를 마시는 양은  15,000㎘이며 몸의 총 무게는 160톤. 제일큰 수염고래는 190톤이나 나간다. 이 무게는 코끼리 27마리의 무게이며 황소 300마리 무게이며 사람 2700명의 무게에 해당한다. 이 덩치를 유지하기 위해 1주일에 5톤을 먹는다.

새끼고래는 길이가 8m이며 무게는 6톤이다.

수염고래의 가죽은 트렁크, 구두, 핸드백을 만드는데 사용된다.

수염고래의 지방은 빨래비누, 물감, 인공우유, 초, 윤활유 및 니트로유를 만드는데 사용된다.

수염고래의 고기는 소 2백마리의 고기에 해당한다.


가장 총명한 동물은?

돌고래이다.

돌고래는 대뇌가 발달되어 있다. 사람의 대뇌는 체중의 2%인데 돌고래는 체중의 1.6%이다.

돌고래는 대뇌에 주름이 많다. 또 돌고래는 ‘천재적 가수’로 음량이 많고 자기들끼리는 소리와 음파의 교란을 받지 않는다. 돌고래는 2000∼4000개의 말마디를 조합할 수 있다


이빨이 가장 많은 동물은?

아메리카에 사는 달팽이로 1만4000개의 작은 이빨을 가지고 있다.

달팽이는 식물의 여린 잎을 즐겨 먹으므로 비타민 C함량은 버터보다도 20배가 높다.

불란서에서는 1년에 4백만 톤의 달팽이를 소모한다.


눈 위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?

남극의 펭귄으로 시속 48km의 속도로 미끄럼을 탄다.

북극의 사슴은 시속 16∼17km의 속도로 달린다.


헤엄을 가장 빨리치는 동물은?

돌고래로 시속 70km로 달린다. 그 이유는 체형이 유선형이며 피부가 파도모양으로 변하기 때문에 저항력이 감소되기 때문이다.

수염고래는 60km


장애물을 뛰어넘는 능력이 가장 뛰어난 동물은?

오스트레일리아의 캥거루, 앞발이 짧고 뒷발이 특히 발달해서 3m 정도 높이 뛰어 오를 수 있다.


가장 빨리 달리는 동물은?

치타로 550m 단거리 경주에서 110km의 속력으로 달릴 수 있다. 그러나 지구력이 없어 300m 달리고는 30분을 휴식해야 한다. 2등은 영양 100km

3등은 경마로 90,m


족제비가 살아가는 능력은?

구린내를 내는 무기가 있다. 이 구린내는 상대를 토하게 하고 오래 동안 사라지지 않으므로 상대를 괴롭힌다. 이 기체가 눈에 들어가면 실명하기도 한다. 고슴도치를 만나면 얼굴을 찾아내어 구린내를 피워 실신시킨 뒤에 잡아먹는다. 이 악취의 성분은 <부틸티오알콜>이라 한다.


박쥐의 초음파 능력은?

박쥐은 후두를 이용하여 초음파를 발사하며 귀로는 초음파를 수신하여 모든 사물의 원근과 움직임을 감지한다. 박쥐는 숨을 내쉴 때 후두에 호루라기 같은 기관을 이용하여 공기를 회전시켜 초음파를 생성한다.

인간이 들을 수 있는 소리의 진동은 20∼20,000Hz이다. 박쥐는 목에서 50,000Hz의 초음파를 내고 지속시간이 1/1000초인 펄스를 발사한다. 박쥐의 귀는 1/1000억 의 약한 반사파를 구별할 수 있는 예민한 귀를 가지고 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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